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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いた物語

개요

.hack//Liminality: in case of TOHNO, Kyoko의 여는 곡.

가사

靜けさと安らぎが遠くで招くから
もう少し先にまで行けそうな氣がする
ただ手を取り合って 凍りつく夜を越えて
傷付いて俯いた時に出會ったから
切なさが失くなれば離れて行くようで
汚れた水の上だから月の影が綺麗で
それは哀しみの語る物語
戀と呼ぶことにまだためらっている
凍てついた夜に近くなる星は
君がいる夢をいつまで見せてくれるだろう
思い出を飮みこんで空の蒼は深
ぬくもりのくれるもの 手に入らないもの
何を分け合って何を捨ててゆく ここに
このまま二人で凍てついた空の
彼方へ行けると どうか信じていて
誰よりも近い何處までも遠い
君がいる夢はもう消せない記憶だから
それは哀しみの語る物語
戀と呼ぶことにまだためらっている
凍てついた夜に近くなる星はに
君がいる夢をまだ見つめていたいだけで

번역된 가사

고요함과 평온함이 저 멀리서 부르니
조금 더 앞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
서로 손을 마주잡고 얼어붙는 밤을 넘어
상처 입어 고개 숙인 때 만났기에
애절함이 사라지면 멀어져 갈테지
더러워진 수면 위 그래서 달빛이 아름다워
그것은 슬픔을 노래하는 이야기
사랑이라 부르길 아직 주저하고 있어
얼어붙은 밤에 가까워 지는 별은
당신이 있는 꿈을 언제까지 보여줄까
추억이 더해져 더욱 깊어지는 하늘의 푸르름
따스함이 주는 것이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것
이 곳에 무엇을 나누며 무엇을 버리는가
이대로 둘이서 얼어붙은 하늘의
저 편으로 갈 수 있다고 부디 믿고 있어줘
누구보다도 가깝고 아득히 먼
당신이 있는 꿈은 이젠 사라지지 않는 기억이니까
그것은 슬픔을 노래하는 이야기
사랑이라 부르길 아직 주저하고 있어
얼어붙은 밤에 가까워 지는 별을 향해
당신이 있는 꿈을 계속 바라보고 싶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