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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hack//Liminality의 등장인물.

소개

CC사의 사원으로 「The World」의 일본어판(한국판) 치프 디렉터를 맡고 있었다.

CC사 퇴사 후, 「The World」의 플레이어가 의식 불명이 된다는 소문을 듣고 진상 규명에 나선다.
Dhl tokuoka ccc

CC사에 근무하던 시절

사이버 커넥트사 사원으로, The World 일본판(한국판)의 디렉터를 담당했다.

작업 중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한되기에 정크 푸드와 아이스 캔디를 좋아하며, 푸른 생선과 냄새가 강한 야채를 싫어한다.

기호품으로 인스턴트 커피와 담배로, 좋아하는 담배의 상표는 가람.

스키점퍼 수집이 취미. 일할 때는 하드 록(1960~70년대, 지미 헨드릭스, 레드 제플린, 딥 퍼플, 아날로그 레코드 컬렉터)을 시끄럽게 튼다.

사시사철 알로하 셔츠를 입고, 추우면 그 위에 항공 점퍼를 거칠 뿐이다.

작중 행적

Liminality

사이버 커넥트사 사원으로서 The World 일본판의 디렉터를 담당했었다.

CC사에서 퇴사한 이후, The World의 플레이어가 의식 불명이 된다는 소문을 듣고 진상 규명에 나서게 되었고, 미국 샌디에이고의 본사까지 찾아가지만 별다른 단서를 못 얻고 쫓겨났다.

그러다 혼수 상태에 있었다가 의식을 회복하고 복학한 미나세 마이를 만나게 된다. 처음에 마이는 의심했지만 혼수 상태의 원인이 The World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여, 카스미 토모나리의 캐릭터로 로그인을 시도한다.

신약 소설

야스히코(오르카)가 있는 병원에서 나오는 카이트를 보고 미귀환자와 관련이 있음을 알아채고 그와 대화를 시도한다.

그 외

  • 시기에 맞지않는 특유의 알로하 셔츠 복장은 다른 이에게 인상이 깊었는지, 네트워크 트러블이 발생했을 당시 미나토 미라이에 있었던 블랙로즈의 아버지나, 경비원인 미스트랄의 남편이 언급했었다.
  •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명함에는 프리랜서 작가로 쓰여져 있으나 실제로는 무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