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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昏の碑文 (Epitaph of Twilight)

개요

엠마 위란트가 저서한 인터넷 서사시. 원문은 독일어로 서술되었다.

불길한 파도에 의해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그것을 구원하리라고 예언된 전설의 황혼의 용을 찾아나서는 사람들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품에 대해서

에마 위란트의 개인 사이트에서 처음 연재되었으나 인터넷 상에 존재한 기간은 매우 짧았다.

2004년 엠마 위란트의 사망으로 인해 완성되지 못하였고, 일부 판타지 연구가나 오컬티스트로부터 주목받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성모의 입맞춤으로 이미 원본이 소실되어 있었다. 그렇지만 열성적인 사람들의 손에 의해 70% 정도 복원되었다.

해럴드 휴익이 이 작품을 토대로 AI 시뮬레이션 플래그먼트를 개발하였고, CC사에서 플래그먼트를 기초로 MMORPG화한 The World를 출시하였다.

인터넷 상에서 떠돌아다니는 황혼의 비문은 독일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이 대부분으로, 일본어로 된 것은 영어를 번역한 것을 토대로 번역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