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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er Killing

개요

플레이어가 고의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는 행위. 이를 일삼는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킬러로 불린다.

이외에 파티를 맺고 혼란, 매료와 같이 몬스터의 저주를 받아 파티원을 의도치 않게 죽여버리는 경우가 있다.

작중에서

  • CC사에서는 이 행위를 권유하지는 않았지만, 유저들이 모여 창설한 홍의의 기사단을 지원하여 The World에서 일종의 치안 유지를 담당했다. 그러나 홍의의 기사단이 해산되고 나서는 한동안 난장판이 되었다.
  • .hack(게임)에서는 ver. 2.01로 업데이트 되면서 플레이어를 고의로 죽이는 행위가 불가능해졌다.
  • 황혼의 팔찌 전설 시점에서는 버전 업되면서 PK가 복원되면서 다시 플레이어를 죽이는 행위가 가능해졌다.

G.U.

The World R:2에서는 PK가 다시 복원되었고, PK가 불가능한 루트 타운을 제외하고 PK가 난무하게 되었다. 한 때 하세오는 죽음의 공포로서, PK 100인 베기, PK들을 죽이는 PKK로 알려졌다.

강력한 힘을 가진 PK 중에는 CC사가 공모 선정해 카오틱 PK로 상금이 걸기도 한다.

PK를 비롯해 아군 공격도 가능하지만, 게임 내에서 하세오는 PK를 제외하고 다른 PC를 공격할 수 없다.

에리어를 돌아다니다 배틀 에리어에 끼어들면 PK들이 다른 PC들을 공격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곤경에 처한 PC를 도와 PK들과 싸울 수 있으며, 위기의 PC가 살아남았다면 답례를 받을 수 있다.